나와의 수다
파리
샘솟는 기쁨
2016. 9. 18. 19:05
오후에 비행기를 타야 하기에 오전에 서둘러 파리 여행을 나섰다.
세느 강변의 곱틀담 성당과 퐁테프 다리이다.
2 시간동안 성당 내부와 시장을 구경했다.